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 6만1000여 과제를 대상으로 전문가 52명으로 구성된 각 분야별 심사위원이 엄정한 심의를 통해 선정 및 발표한 2018년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의 에너지·환경 분야 우수성과로써 전북대학교 화학공학부 한지훈 교수 연구팀과 화학연구원 김형주 박사 연구팀이 공동으로 수행중인 “수소 및 고부가화학제품 동시 생산을 위한 미활용탄소원을 이용한 전기화학 촉매 전환 기술 개발” 연구가 선정되었다.
상기 연구를 통해 기존 수전해 수소생산 기술 대비 2배 이상의 적은 전기에너지 및 과전압으로 수소 및 고부가 화학제품을 (유기산, 알데하이드 등)을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획기적인 미활용탄소원 활용 전기화학 촉매전환기술을 개발하였으며, 향후 관심기업과의 공동개발을 통해 본 기술의 상용화를 추진할 예정이다.
본 연구를 통해 바이오디젤 생산시 부산물로 대량으로 얻어지는 글리세롤로부터 수소 및 고부가 화학제품을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친환경 공정기술을 확보함으로써, 수입의존성이 큰 화석연료에 대한 자립도 향상시키고 국내 산업 활동에 기여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.

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 6만1000여 과제를 대상으로 전문가 52명으로 구성된 각 분야별 심사위원이 엄정한 심의를 통해 선정 및 발표한 2018년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의 에너지·환경 분야 우수성과로써 전북대학교 화학공학부 한지훈 교수 연구팀과 화학연구원 김형주 박사 연구팀이 공동으로 수행중인 “수소 및 고부가화학제품 동시 생산을 위한 미활용탄소원을 이용한 전기화학 촉매 전환 기술 개발” 연구가 선정되었다.
상기 연구를 통해 기존 수전해 수소생산 기술 대비 2배 이상의 적은 전기에너지 및 과전압으로 수소 및 고부가 화학제품을 (유기산, 알데하이드 등)을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획기적인 미활용탄소원 활용 전기화학 촉매전환기술을 개발하였으며, 향후 관심기업과의 공동개발을 통해 본 기술의 상용화를 추진할 예정이다.
본 연구를 통해 바이오디젤 생산시 부산물로 대량으로 얻어지는 글리세롤로부터 수소 및 고부가 화학제품을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친환경 공정기술을 확보함으로써, 수입의존성이 큰 화석연료에 대한 자립도 향상시키고 국내 산업 활동에 기여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.